‘INTERMOLD KOREA 2019’ 개최
‘INTERMOLD KOREA 2019’ 개최
  • 엄재성 기자
  • 승인 2019.02.0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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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2일~16일까지 일산 KINTEX에서 개최, 25개국 450개사 이상 참가
원가 절감과 생산성 향상 등 금형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해법 제시

국내외 금형산업의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제24회 국제금형 및 관련기기전(INTERMOLD KOREA 2019)’이 오는 3월 12일부터 3월 16일까지 5일간 일산 KINTEX에서 개최된다.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이사장 박순황)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진흥공단, KOTRA가 후원하는 ‘제24회 국제금형 및 관련기기전’은 킨텍스 제1전시장 1,2,3홀에서 3,3000㎡ 규모로 개최되며, 25개국 450개사 이상이 참가할 예정이다.

전시회에는 프레스 특별관, 로봇 및 자동화 특별관, 3D프린팅 특별관 등이 마련되며, 부대행사로는 해외 바이어 특별초청 상담회, 금형 및 관련 기술세미나, 국제 금형기술 컨퍼런스 및 학술세미나 등이 진행된다.

최근 대기업의 해외 이전으로 인한 내수 둔화, 신흥국 성장에 따른 세계시장 경쟁 격화, 고용환경 변화 등으로 인해 우리 금형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번 ‘INTERMOLD KOREA 2019’는 업계의 위기 극복과 재도약을 위한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금번 전시회에서는 근로시간 단축, 최저임금 인상 등에 따라 금형산업의 새로운 경쟁력 강화가 요구되고 있는 상황에서 현장공정 혁신을 통한 원가 절감과 생산성 향상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스마트공장, 자동화·첨단화 등 국내외 유망 연관기업이 대거 참가하여 금형업계 맞춤형 다양한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2019 국제플라스틱고무산업전(KOPLAS)’과 ‘2019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이 동시에 킨텍스 제1,2전시장 7개 홀에서 76,000㎡ 규모로 개최되며, 1,100개사가 4,500부스 이상으로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기업에게는 전시품 반출입시 중장비 무상 지원, 국내 제조 참가기업 초청 해외바이어 숙박 제공(초청인원 수는 조합과 사전 협의요망), 세미나실 무료 제공, 주차 지원, 참가기업 홍보용 현수막 제작 지원, 참가기업 홍보 지원(조합회보, 블로그, E-뉴스레터 등)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금형조합은 “‘INTERMOLD KOREA’는 지난 1981년 세계 최초로 개최되었으며, 매회 규모를 확대하여 지난회 450개사 1,900부스로 사상 최대의 성과를 달성하였다. 차기에도 우리조합은 INTERMOLD KOREA를 세계 최고의 전시회로 육성하기 위해 국내·외 바이어 유치를 통한 참가기업의 성과 극대화는 물론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금형 및 관련 산업의 최신 정보와 기술을 선보일 수 있는 최상의 비즈니스 플랫폼을 제공하도록 할 것이니 차기전시회에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금형 및 관련 산업의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활력을 제고함으로써 새로운 도약과 실질적인 마케팅 장으로 거듭나고 있는 ‘INTERMOLD KOREA’는 ‘국제플라스틱·고무산업전(KOPLAS)’,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과 동시 개최됨에 따라 참가기업의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다양한 전시장 구성과 수출상담회, 국제회의 및 관련 기술 세미나 등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하여 전시 시너지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다.

‘INTERMOLD KOREA 2019’ 전시회와 관련하여 참가업체 명단, 사전 참관등록, 부대행사 및 편의서비스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금형조합 전시회 홈페이지(www.intermoldkorea.com)를 참조하면 되며, 문의는 금형조합 전시사업팀(담당 : 최명종 팀장, 김옥선 과장, 유은상 사원, 전화 02-783-171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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