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전문 여행사 S&Miles 새 출발
기업전문 여행사 S&Miles 새 출발
  • 김예지 기자
  • 승인 2019.02.1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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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미디어가 지난 15일사옥에서 에스앤마일즈(S&Miles) 출범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에스앤마일즈는 향후 철강금속업계에 특화된 여행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에스앤마일즈는 MICE에 특화되어 있다. Meetings(기업회의), Incentives(포상관광), Conventions(컨벤션), Exhibitions/Events(전시박람회/이벤트)가 바로 주요 내용이다. 에스앤마일스는 해외 주요 시장에 대한 업계 정보를 가지고 관련기관, 언론사, 여행사 등 현지 협력사를 통해 일반 여행사와 차별화된 현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외 연수, 세미나 및 전시회 참관, 산업시찰, 수출입 상담을 위한 맞춤형 출장 서비스는 에스앤마일즈가 가장 자신 있어하는 분야로 꼽힌다.

S&M마일즈 기업 전문 여행사가 새출발을 축하하고 있다.
S&M마일즈 기업 전문 여행사가 새출발을 축하하고 있다.

 

글로벌화된 경제환경으로 철강금속 업계 종사자들의 해외 출장이 일반화되는 추세이다. 특히 2019년 올해 9억 톤을 넘어선 중국의 조강 생산량과 안정적인 경제 성장으로 최근 철강 수요 증가를 보이는 베트남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에스앤마일즈는 단순히 발권과 호텔 예약, 여행 스케줄 배정을 넘어서 자체적으로 행사 및 해외 박람회 참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것이라 고밝혔다. 나아가 업계 임직원을 위한 포상 및 여행휴가 패키지도 준비하여 업계에 친숙한 이미지의 전문여행사로 발전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에스앤마일즈의 김수연 사업부장은 여행 업계에서만 25년을 근무한 소위 베테랑이다. 김수연 부장은 “항공업계에서도 철강금속산업에서의 전문여행사 출범에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으며 기대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에스앤마일즈는 서초동 S&M미디어 사옥에서 기업 전문 여행사의 출범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에스앤마일즈는 서초동 S&M미디어 사옥에서 기업 전문 여행사의 출범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S&M미디어의 경영전략실장을 겸직하고 있는 배장호 에스앤마일즈 대표는 당사의 목표가 “철강금속분야에서 25년간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업계의 성장에 기여하는 플랫폼으로 자리잡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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