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틸, 박훈 대표 지분 3.39%→3.53%로 증가
휴스틸, 박훈 대표 지분 3.39%→3.53%로 증가
  • 박재철 기자
  • 승인 2019.05.20 09: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관 제조업체 휴스틸은 16일 박훈 대표의 지분이 기존 3.39%에서 3.53%로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박 대표는 지난 5월 9일부터 14일까지 지분 1만682주를 장내매수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