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니꼬동제련 김영훈 전무, 비철금속의 날 대통령표창 수상
LS니꼬동제련 김영훈 전무, 비철금속의 날 대통령표창 수상
  • 방정환 기자
  • 승인 2019.06.0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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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동제련소 향한 든든한 버팀목 역할

LS니꼬동제련 김영훈 전무가 6월 3일 열린 비철금속의날 기념식에서 최고 수훈인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온산제련소장을 맡고 있는 김영훈 전무는 세계 제련소 중 선도적으로 스마트팩토리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2023년까지 구축한다는 목표를 진두지휘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1997년 전련2공장 및 귀금속공장 증설 프로젝트 매니저로서 공사를 성공적으로 완수하여 전기동 및 귀금속 생산능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2002년 까지 진행된 설비개선 투자에서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생각 했던 전기로 개선공사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는 한편 비철자원 재활용 확대와 폐열 회수판매, 지속적 환경 투자로 친환경 제련소 운영에도 정성을 기울였다.

 

고순도황산(PSA) 등 전자소재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통해 국내 반도체산업 발전에 기여했으며, 지난해에는 현장 혁신과제 활동 및 제안 활성화를 통해 전기동 생산량 신기록을 이끌어냈다.

김 전무는 "온산제련소가 세계 최고의 동제련소로 성장하여 국가 산업 발전에 더 큰 힘을 발휘하라는 의미에서 큰 상을 주신 것 같다"면서 "제련 경쟁력 강화를 통한 경영성과 창출은 물론 직원들과 항상 소통함과 동시에 지속적인 환경·안전 투자를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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