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회사가 보는 비철금속 이슈 전망②) G20 정상회의에 집중하는 투자자들
(선물회사가 보는 비철금속 이슈 전망②) G20 정상회의에 집중하는 투자자들
  • 박종헌 기자
  • 승인 2019.06.25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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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에 따르면 G20 정상회의가 다가오면서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증시들은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이 미 연준을 비난하면서 금리인하를 압박함에 따라 미 달러화는 주요 통화대비 약세 움직임을 연출했다.

하지만, 이란을 둘러싼 지정학적 불안감이 커지고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을 계속 압박할 것이라고 발언하면서 긴장감이 고조되는 하루였다.

비철금속 상품들은 전반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인 하루였다. 전기동(Copper)은 3M $5,966으로 전주 대비 상승하면서 하루를 시작했다. 이란을 중심으로 중동의 지정학적 불안감으로 인하여 Copper는 소폭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에 더 크게 작용하면서 Copper 가격은 강보합세 연출했다. 또한, 미 달러화 약세 및 칠레의 Chuquicamata광산 파업에 영향을 받으며 하락에 제한을 두며 장을 마감했다.

알루미늄(Aluminum)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G20으로 집중되면서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협상 기대감 및 미 달러화 약세에 영향을 받으며 장 중 한때 3M $1,800을 돌파하며 상승폭을 확대하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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