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곡스텐레스-리녹스, ‘대강살기 프로젝트’ 시장 공정 및 소재 세미나 개최
부곡스텐레스-리녹스, ‘대강살기 프로젝트’ 시장 공정 및 소재 세미나 개최
  • 엄재성 기자
  • 승인 2019.10.2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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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 향상을 위한 공정기술 및 해외시장 진출전략 등 소개

스테인리스 이형재업체인 부곡스텐레스(대표 홍완표)와 자회사인 리녹스(대표이사 홍성규)가 10월 22일 오후 3시부터 4시 50분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내 세미나장 A에서 ‘대강살기 프로젝트’ 시장 공정 및 소재 세미나를 개최했다.

‘2019 한국기계전’의 부대행사로 열린 이날 세미나에는 리녹스 홍성규 대표이사 및 박현 연구소장, 부곡스텐레스 홍성박 부사장, 스틸앤스틸 김홍식 부사장 등 관련 업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대강살기 프로젝트’ 시장 공정 및 소재 세미나. (사진=철강금속신문)
‘대강살기 프로젝트’ 시장 공정 및 소재 세미나. (사진=철강금속신문)

세미나에서는 중소 뿌리기업들을 위한 공정기술 및 지원 사례, 해외시장 진출전략 등을 소개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부곡스텐레스 홍성박 부사장이 ‘공정개선을 통한 생산성 향상’을 주제로 ‘세척공정 개선을 통한 원라인 시스템’과 부곡스텐레스가 보유한 관련 특허 현황 등을 소개했다.

홍성박 부사장은 “ERP 도입을 통한 생산공정 개선을 위해 실시간 관리 공정시스템을 부산시 국제물류단지에 위치한 신공장에 도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스틸앤스틸 김홍식 부사장이 ‘베트남 건설경기와 철강산업’을 주제로 베트남경제와 건설경기, 베트남 철강산업 현황, 베트남 진출 시 주의사항 등에 대해 발표했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리녹스 홍성규 대표이사가 ‘리녹스 컨설팅 : 기술 지원 사례’를 통해 중소기업 기술 지원 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네 번째 세션에서는 리녹스 박현 연구소장이 ‘중소기업 R&D : 컴퓨터 기반 엔지니어링 및 미세조직 분석 실시 사례’를 통해 중소기업의 소재 연구 및 관련 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한편 부곡스텐레스와 리녹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하는 ‘2019 한국기계전’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회사 측은 STS 튜브 및 파이프, 이형봉재 및 판재류 등의 제품과 함께 STS 소재 기반의 모터 플랜지, 모터플랜지 하우징 등 각종 기계부품 등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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