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영업본부 추가 조직 개편 실시
현대제철, 영업본부 추가 조직 개편 실시
  • 박준모 기자
  • 승인 2020.08.1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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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이재환 영업본부장 취임 이후 후속조치
업무 효율성과 복수 업무 수행 인재 육성 목적

현대제철(대표 안동일)이 최근 임원 보직변경 및 조직을 개편한 가운데 후속조치로 영업본부 일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영업본부 조직개편은 지난 7월 효율성 제고 및 현업 밀착도 강화를 위해 진행된 조직개편의 후속 조치로 고객 통합관리, 기능 일원화를 통한 효율성 제고를 위해 조직개편 및 전환배치를 취했다.

또한 조직명을 통해 어떤 업무를 수행하는지 명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일부 조직명을 변경했다. 판재영업실은 열연냉연영업실로, 자동차강재영업실은 HKMC강판영업실, 글로벌판재영업실은 글로벌차강판영업실로 변경됐다. 또 하위팀이 통합되거나 명칭이 변경되면서 통합 변경대상 35개 팀이 26개로 통합 변경됐다.

<주요 보직임면>

양상익 책임매니저 (판재해외영업1팀장 → 열연수출팀장)

차성회 책임매니저 (판재유통팀장 → 열연냉연솔루션팀장)

이정호 책임매니저 (열연냉연솔루션팀장 → 글로벌차강판전략팀장)

이강일 책임매니저 (철근실수요팀장 → 철근유통팀장)

장환섭 책임매니저 (철근실수요팀 → 철근판매팀장)

김용환 책임매니저 (봉형강해외영업2팀장 → 통합수주강화TFT장)

노성진 책임매니저 (강관실수요팀장 → 후판유통팀장)

윤동용 책임매니저 (후판유통팀장 → 강관유통팀장)

윤상원 책임매니저 (강관유통팀장 → 강관판매팀장)

김남인 책임매니저 (조선후판판매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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