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지원, 내열합금강 가공에 최적화된 ‘Super Alloy 엔드밀’ 출시
와이지원, 내열합금강 가공에 최적화된 ‘Super Alloy 엔드밀’ 출시
  • 엄재성 기자
  • 승인 2020.09.1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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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밀, 탭 등 금형용 공구를 생산하는 와이지원(회장 송호근)이 ‘Super Alloy(슈퍼알로이)’ 엔드밀을 신규 출시하였다고 전했다.

슈퍼알로이는 내열합금강 소재 가공에 최적화된 엔드밀로 내열합금강 가공에 보다 적합하도록 신규 형상과 신규 코팅을 적용하였으며, 헤비컷팅 가공이 가능하다. 또한 4날 스퀘어, 4날 스퀘어 챔퍼, 4날 래디우스의 3가지 품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와이지원은 최근 고속·고경도에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는 초경 엔드밀 ‘E·FORCE’도 신규 출시했다.

와이지원에 따르면 E·FORCE 엔드밀은 신규 형상과 Z코팅이 적용되어 가공성과 내마모성이 크게 향상된 제품으로, 볼, 래디우스, 스퀘어 등 폭넓은 형상을 구성하였다. 특히 인선 직경이 1㎜ 이하인 제품의 경우에는 고속 가공 시 강성 보강과 떨림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더블넥 형상을 적용하여 고객 만족을 실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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