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커와 상관없이 니켈계 인상 결정...4~5월 현지 메이커 STS출하價 동시 인상 영향
린타츠, 100년에 가까운 업력가져...자회사들도 STS 사업 영위
일본 스테인리스 가공유통사인 린타츠(リンタツ)가 5월 전 니켈계(300계) 판매 가격을 톤당 2만엔 인상한다고 통보했다. 회사는 주요 메이커들의 코일 가격 인상으로 STS 판재 가격 인상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린타츠는 1926년 창업한 회사로 스테인리스와 타이타늄, 알루미늄 등을 판매하고 있다. 주요 거래처는 아이치제강과 JFE스틸, NSSC, 일본야금공업 등이다. 회사는 이들 메이커에서 코일을 매입해 12개 지점, 2개 대형 공장과 2개의 배송센터(하치장)을 통해 일본 전국에 가공판매하고 있다.
또한 스테인리스 봉형강 판매를 담당하는 린타츠공업, 실무용 스테인리스 제품을 생산하는 린타츠흥산, 스테인리스틸바를 생산하는 아르테크노 등을 자회사로 두며 스테인리스 사업을 수직계열화하여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