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테이블서 제외된 철강···50% 고율 관세 유지 포스코·현대제철 미국서 ‘철강 동맹’ 맺는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전 세계적 보호주의 대두 미국 관세 폭탄에 강관업계 현지공장 생산 확대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전체 기사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박재철 기자 parkjc@snm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관련기사 [신년특별 인터뷰2] “각국 회원사 위해 언제든 목소리 낼 수 있어” (신년사) 박훈 휴스틸 대표, "군산과 미국공장 新공장 투자완료로 글로벌 종합강관사로 도약" (신년사) 이순형 세아그룹 회장, "붉은 말의 기백으로 초불확실의 파고 돌파하자" [신년기획4] “규제의 시대가 왔다”…2026년, 철강업계의 ‘진입 기준’이 달라진다 [신년사] 장인화 포스코 회장 “안전이 경쟁력”…2026년 경영 키워드 전면 재정렬 [신년사]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 “성장 결실 맺는 속도와 실행의 해” [신년기획1] 탄소중립 이슈 총정리–국내외 환경규제 동시 ‘강화’…대응책&경쟁력 확보해야 [신년기획6] ① 중국 올해 경제성장 5% 미만…철강 수요·공급 모두↓ / ② 전병서 교수 인터뷰 [신년특별 인터뷰1] “위기 속 기회, 눈앞 비용보다 시장 흐름 읽어야” [신년기획2] 글로벌 철강산업 주요 이슈는? 상주스틸·상주철강, 성금 1천만원 전달 美 상무부, 韓 송유관에 대한 반덤핑 연례재심 최종판정 결과 발표 배관용강관, 원가인상분 반영 위해 제품價 인상 나선다 현대제철 4분기, 반등보다 ‘버티기’…제품군별 희비 엇갈려 전통의 종이에서 동시대 오브제로…포스코미술관 ‘한지 스펙트럼’ 현장 엔라이튼, 300억 규모 지붕형 태양광 투자 유치 구조관, 지역 거점 공장 인수 '딜레마'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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