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홍성만 넥스틸 대표이사, "글로벌 종합 강관회사 위상 공고히 해 나갈 것"

(신년사) 홍성만 넥스틸 대표이사, "글로벌 종합 강관회사 위상 공고히 해 나갈 것"

  • 철강
  • 승인 2026.01.05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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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박재철 기자 parkjc@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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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만 넥스틸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 지속적인 원가 경쟁력 확보와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한 생산성 향상 그리고 미래를 대비한 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종합 강관회사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글로벌 통상 환경의 변화와 환율 및 원자재 가격의 변동성 등 우리를 둘러싼 경영 환경은 결코 녹록지 않다고 진단하면서도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더 큰 성과와 자부심을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다음은 홍성만 넥스틸 대표이사 신년사 전문

홍성만 넥스틸 대표이사
홍성만 넥스틸 대표이사

 

존경하는 넥스틸 임직원 여러분!

 

붉은 말(赤馬)의 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힘찬 에너지와 도약, 그리고 끊임없는 전진을 상징하는 말처럼

2026년 한 해는 넥스틸 임직원 여러분들도 다시 한번 더 큰 목표를 향해

과감하게 나아가는 도전의 시기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2025년은 글로벌 경기 둔화와 보호무역 기조의 확산,

그리고 철강 산업 전반의 수요 위축 등으로 여전히 쉽지 않은 한 해였습니다.

 

그러한 환경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 덕분에

넥스틸은 위기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 역시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로벌 통상 환경의 변화와 환율 및 원자재 가격의 변동성 등

우리를 둘러싼 경영 환경은 결코 녹록지 않습니다.

 

그러나 넥스틸은 이러한 도전을 성장의 기회로 삼아

지속적인 원가 경쟁력 확보와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한 생산성 향상,

그리고 미래를 대비한 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종합 강관회사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입니다.

 

하지만, 그 어떠한 성과보다도 가장 우선되어야 할 가치는 '안전'입니다.

 

안전은 선택이 아닌 기본이며,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실천이 모여

회사와 가정을 지키는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작업 현장에서의 안전 수칙 준수와 사고 예방 활동은

누군가를 위한 일이 아니라 바로 우리 자신을 위한 약속임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겨 주시기를 바랍니다.

 

2026년에도 무재해·무사고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임직원 여러분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붉은 말이 쉼 없이 달리며 새로운 길을 열어 가듯,

2026년 병오년에는 넥스틸 임직원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더 큰 성과와 자부심을 만들어 가기를 기대합니다.

 

새해에는 임직원 여러분과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넥스틸 주식회사

대표이사 홍 성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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