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수 제이에스스틸 대표이사는 동아대 경영대학 발전과 교육 혁신을 위한 고액기부 릴레이 '다우이스트 기프트(DAUist Gift)' 제60호 주자로 나서 발전기금 1,000만원을 쾌척했다.
정 대표는 최근 동아대 부민캠퍼스 경영대학 학장실을 방문해 발전기금을 직접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규환 학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기부자 예우를 위한 특별 핸드프린팅 행사도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철강 가공업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정 대표는 동아대 경영대학원 석사학위과정(MBA) 제59기 원우회장을 역임하는 등 평소 모교 발전과 후배 양성을 위해 다방면으로 꾸준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정 대표는 전달식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AI 등 정보화 역량이 크게 주목받고 있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라며 "우리 동아인들이 뛰어난 전문 능력은 물론 훌륭한 인성까지 고루 갖춘 인재로 자라나 자신만의 든든한 인적 네트워크를 가꿔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