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S 원료비 ‘비상’… 페로크로뮴 5분기째 강세에 니켈·환율까지 ‘가세’

STS 원료비 ‘비상’… 페로크로뮴 5분기째 강세에 니켈·환율까지 ‘가세’

  • 철강
  • 승인 2026.04.0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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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윤철주 기자 cjyoon@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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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유럽-남아프리카 페로크로뮴 협상가 3%대 동반 상승…국내 STS밀 영향 불가피
2023년 3분기 이후 최고가 찍은 페로크로뮴-니켈 1만 7천달러대 유지…强달러 상황에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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