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종합상사, 호주 자원 개발 사업 참여 한창
日 종합상사, 호주 자원 개발 사업 참여 한창
  • 서의규
  • 승인 2008.10.1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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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미츠이물산과 마루베니 상사 등이 자원개발사업 확장에 한창이다.

미츠이 물산은 15일, 호주 남오스트렐리아주 허니문 광산을 포함한 6개의 우라늄 광구의 권익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마루베니 상사도 16일, 호주 석탄 회사의 주식을 약 130억엔 가량 추가 취득, 대주주인 호주 에크스트라타와 공동 개발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서의규기자/ugseo@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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