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이후 공장 가동 원활치 못해
일본 칸토지역의 H2 철스크랩 가격이 3만엔 중반대까지 하락했다.
28일 일본 칸토지역의 국내 철스크랩 가격은 H2 기준 톤당 3만4,500엔을 기록했다. 가격의 참고 기준이 되는 도쿄제철 우츠노미아공장은 25일부터 철스크랩 입고를 재게하고 있다.
다수 칸토지역 전기로제강사들은 여전히 한정된 시간만 공장을 가동하고 있는 상황이다. 부족했던 유류가 공급되면서 부족을 벗어나고 있지만 전력난으로 인해 여전히 생산은 원활치가 못한 상황이다.
한편 P&S등급 및 신다찌(생철) 등급의 경우 톤당 3만5,000엔∼3만6,000엔의 가격이 유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