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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브라질 제철소 2015년 12월 가동 예상현지 시공사 파업으로 예상보다 3개월 지연...현 공정률 60% 수준
곽종헌 기자 | jhkwak@snmnews.com
  [日刊産業新聞特約]  동국제강(회장 장세주)이 브라질에서 추진중인 슬래브 제철소가 2015년 12월에야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 일간산업신문 보도에 따르면, 동국제강의 브라질 제철소는 현지 건설공사 시공사의 파업에 따라 당초 가동 계획시기 보다 3개월 정도 지연될 것으로 전해졌다.

  고로, 제강, 연주, 코크스로, 소결공장, 발전소 등으로 구성된 연산 300만톤 제철소 공사 진척도는 1개월 전 56%에서 현재는 60%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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