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간사이 지역, 평철價 7만7,000엔까지 상승

日 간사이 지역, 평철價 7만7,000엔까지 상승

  • 철강
  • 승인 2017.01.30 00:42
  • 댓글 0
기자명 송규철 gcsong@snmnews.com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본 간사이 지역 평철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메이커들의 가격 인상을 유통업계가 이어받음에 따라 간사이 지역 평철 가격은 27일 기준 톤당 7만7,000엔까지 올랐다.

 유통업계에서는 평철 가격이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로 당분간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고 있다.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