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해남군은 저소득 가정 등 692가구의 가스시설 개선사업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개선사업 지원은 올해 국비 등 사업비 1억6,400만원을 확보해 진행하는 것으로 LPG 고무호스를 압력조정기에서 중간밸브까지 금속배관 설치를 전액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 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및 저소득층 등이다.
신청 가구는 해당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한편, 해남군은 2011년부터 올해까지 총 7천142가구에 사업비 14억7,600만 원을 들여 가스시설 개선 사업비를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