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의 날) 코스틸 이창배 이사, 산자부 장관상
(철의 날) 코스틸 이창배 이사, 산자부 장관상
  • 성희헌
  • 승인 2017.06.09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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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틸 이창배 이사는 9일 서울 포스코센터서 열린 제18회 철의 날 행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창배 이사는 코스틸에 23년동안 재직하면서 특히 소재사업본부장으로서 프로세스를 개선, 원가를 절감하고 생산성을 향상시켜 회사와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했다. 특히 제품 상차 방법을 개선해 제품 손상 방지를 최소화하고 작업 환경을 크게 향상시켰다.

▲ 코스틸 이창배 이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광주공장 수출라인을 포항 2공장으로 이전함으로써 강섬유 생산전용 공장화로 원가절감과 생산효율성을 늘렸다. 원자재 가공장 이전을 통한 사내 물류개선 및 물류비용을 절감한 것.

 또 철근 선경 다양화, 품질혁신을 위한 합리화 공사의 성공적 완수, 철강 제품 브랜드화를 통한 이미지 제고 등에 기여했다.

 이창배 이사는 "제조업은 제품이 기본이면서 중심이어야 한다"며 "제품을 적기에 고객에게 납품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에는 기존과는 차별화된 신제품 개발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고 있다"면서 "빠른 시일 내에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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