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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코, 성주 2·4분기 지역발전 기업으로 선정
박재철 기자 | parkjc@snmnews.com

  제스코(회장 이기원)이 지난 14일 성주군 지역발전 기여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성주군은 제스코를 찾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제스코는 지난 1979년 현대철강상사로 출발해 부산파이프(현 세아제강) 경북 대리점으로 강관 유통업을 시작했다. 이어 1988년 제일파이프공업을 설립해 조관, 인발공장을 가동했다. 성주공장은 지난 1993년에 준공을 완료하고 소구경 전용 강관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1999년에 현 제스코로 사명으로 변경하고 국내 최초 12.7mm 전용조관기를 증설했다.
 

   
 

  2005년과 2009년, 2011년에는 중소기업 수출센터로부터 3차례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됐고 2013년 일하기 좋은 ‘으뜸기업’ 선정, 같은 해 중소기업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출실적으로는 지난 2009년 100만불 수출탑 수상, 2010년 11회 철의날 동탑 산업훈장수상, 2014년 500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지난 2014년 제51회 무역의날 행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제스코는 ‘투명경영’을 모토로 타 기업 모범이 되고 있고 지역사회에도 많이 공헌해 지역발전에도 크게 헌신하는 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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