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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비철금속 일일시황 [삼성선물]
김간언 기자 | kukim@snmnews.com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 필리핀內 노천광 니켈 채굴 중단 관련 지지 언급
*9월中 LME거래비용 감축안 발표 예정

  전일 강한 상승세를 보였던 비철금속은 주요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한반도 리스크로 인한 위험자산의 회피 현상으로 가격 조정을 나타내었다. 특히, 미국장 개장과 함께 장 후반 단기간내 급상승한데 따른 부담감과 위험자산 회피현상에 따른 급격한 차익실현 물량이 유입되며 하락폭이 커지는 모습을 나타내었다. 이에 따라 추가적인 가격 조정에 대비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전일 2년래 최고가를 기록했던 니켈과 관련, 가격 상승의 주요 요인이었던 필리핀 정부의 자국내 노천광(Open-pit mine) 니켈 채광중단과 관련 필리핀의 두테르테 대통령의 언급이 있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필리핀내 노천광 자원 채취가 환경파괴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는 사실에 동의하고 있다고 밝히며, 향후 노천광 채굴 중단에 대하여 동의하는 의사를 밝혔다. 그러나, 광산 회사 역시 급격하게 노천광을 폐쇄할 경우 큰 피해를 입는 만큼 충분한 시간을 주고 점차 대체 광산 생산량이 확보될 때까지 충분한 시간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단기적으로 수급에 대한 우려가 완화될 것이라는 전망으로 니켈 가격은 하락했다.

  한편 LME transaction fee의 인상으로 LME 거래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한대 따라 거래소는 9월중 LME 거래비용 인하 방안을 발표하기로 했다. 거래비용 인상 이후 일부 업체들의 OTC거래로의 전환으로 인해 LME거래소의 수익성 악화와 함께 거래주최들의 안정성 약화 현상이 이어짐에 따라 시험적으로 약 6개월간 거래비용을 인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6개월간의 임시 적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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