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_151103
오늘 하루 열지 않기 닫기

aside btn
평안철강, 롯데건설과 1,400톤 규모 복공판 계약롯데건설의 강남순환도로 4공구에 복공판 본격 출하
안종호 기자 | jhahn@snmnews.com

  평안철강이 무늬H형강 복공판을 본격적으로 수출하기 시작한 이후 내수 시장점유율도 확대하고 있다.

  평안철강 관계자에 따르면 무늬H형강을 주 재료로 여주 공장에서 복공판을 생산해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에 수출했다.

  최근 들어서는 롯데건설의 강남순환도로 4공구에 복공판을 출하하기 시작했다. 이 공사에 소모되는 복공판은 총 1,400톤 수준이라고 평안철강 관계자는 밝혔다.

   
 
 

  평안철강 임문택 전무(경영지원실장)는 “무늬H형강 복공판의 용접과 강구조물에 대한 유로인증을 받았고 이로 인해 해외 여러 국가들에서 우리 제품의 품질이 인정을 받고 있다”며 “최근 여러 해외 건설사들에서 구매 의뢰가 들어와 수출에 탄력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에 따르면 평안철강은 일본, 싱가포르의 지하철·토목 공사 등의 입찰에 참여해 수출을 눈 앞에 두고 있다.
 

     관련기사
· 내진용 강재 ‘SHN’ 수요 증가 뚜렷· (형강) 유통업계, “연휴 편히 쉴 수 없었다”
· 포스코·NI스틸 공동개발 ’시스템 건축’ 상용화 시작
안종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S&M미디어(주)에서 발행하는 모든 저작물(컨텐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제·배포 등을 금합니다. ⓒ S&M미디어(http://www.snm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틸앤탈뉴스
스마트폰에서 바로본다
에서 만나요!
"철강신문", "스틸앤메탈뉴스" 검색 후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