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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산업시찰단, VN스틸 방문징코이 응웬 부사장, "베트남 내수 시장 활성화에 철강 수요 ↑ "
박재철 기자 | parkjc@snmnews.com

  본지 주최 베트남 산업시찰단은 9일 오전 9시 베트남 국영 기업 VN스틸을 방문해 징코이 응웬 부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징코이 응웬 부사장은 "VN스틸은 베트남 철강산업의 리딩기업으로 건축자재를 포함한 다양한 철강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며 "한국과 오스트리아 등 다양한 외국계 기업과 합작 회사를 운영 중에 있다"고 말했다.
 

   
▲ 본지 주최 베트남산업시찰단은 9일 오전 베트남 국영기업 VN스틸을 방문했다

  이어 그는 "VN스틸은 베트남 내수 시장을 중심으로 THAI NGUYEN, SOUTHEN STEEL, DANAMG STEEL 등 다양한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VN스틸은 총 10개의 계열사(철강 회사 4개사, 건축자재 생산 회사 2개사, 무역회사 4개사)를 갖고 있다.

  회사 소개에 이어 산업시찰의 관계자는 징코이 응웬 부사장에 베트남 시장의 용융아연도금강판(GI) 시장 현황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대해 징코이 응웬 부사장은 "베트남 GI 수요는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며 "내수 시장의 경우 연 400만톤의 GI를 건축자재 및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VN스틸의 내수와 수출 시장의 비중에 대한 질문에 대해 징코이 응웬 부사장은 "현재 국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판매가 대부분"이라며 "수출의 경우 다른 나라의 규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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