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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에셀 열처리재 위주 사업방향 Level-Up열처리 특수이형재 중심 영업모색
특수형상 스테인리스 열처리 제품 위주
경기 용인=곽종헌 기자 | jhkwak@snmnews.com

  경기도 용인시 백암면 소재 (주)에셀(대표 송기수)은 특수형상의 스테인리스 열처리 제품을 생산 공급하는 방향으로 새로운 영업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10일 오후 백암 사업장에서 만난 이택우 전무는 이 회사는 과거 스테인리스 육각봉과 사각봉 중심의 상업생산으로 영업활동을 시작했지만 현재는 H사 제품의 임가공 위주이며 여기에서 한 단계 더 뛰어넘어 새로운 시장의 먹을거리를 찾아 열처리재 위주로 사업방향을 전환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테인리스 육각봉과 사각봉은 반도체 장비, 조선과 석유화학 플랜트 분야의 밸브류 수요를 중심으로 소재를 공급해 왔으나 광휘소둔(BA) 열처리 과정을 거친 자동차부품용 소재 등 열처리재 위주로 영업패턴을 크게 바꾸고 있다는 설명이다.

 

   
 

  보유설비는 열처리로(BA), 인발기, 교정기를 보유하고 현대자동차 제네시스의 연료장치 계통에 들어가는 특수형상의 이형재를 생산해서 공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종업원은 20명 남짓하나 임원진부터 과거 삼미특수강 출신의 역전의 용사로 구성돼 스테인리스 특수이형재 부문에서는 강소기업으로 통하고 있다.<031-323-1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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