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피네이처, 시멘트 자회사 흡수합병

에스피네이처, 시멘트 자회사 흡수합병

  • 철강
  • 승인 2026.02.1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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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김정환 기자 jhkim@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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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피에스엔에이

국내 철스크랩 업체 에스피네이처가 경영 효율성 제고와 사업부 간 시너지 창출을 위해 시멘트 제조 자회사 에스피에스엔에이를 흡수 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에스피에스엔에이는 2020년 설립된 플라이애쉬 및 슬래그파우더 제조사로 에스피네이처의 완전자회사다. 2024년 기준 매출액은 1,170억원, 당기순이익은 179억원 규모다.

에스피네이처와 에스피에스엔에이의 합병비율은 1대0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4월 1일이다.

에스피네이처 관계자는 "사업 통합 운영 및 핵심 역량 결합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확보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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