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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한·네비엔, 박영동 대표 퇴임당사 상근고문으로 새출발
신종모 기자 | jmshin@snmnews.com

 現한국철강자원협회 박영동 회장이 최근 11년간 몸담은 경한·네비엔 대표직에서 퇴임하고 상근고문으로 위촉됐다.

 박영동 회장은 “오랜 기간 성원해주시고 이끌어 주심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항상 돈독한 관계를 유지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경한·네비엔 박영동 상근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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