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오토젠, ‘2018 자동차 경량화 기술 산업전’ 참가
(주)오토젠, ‘2018 자동차 경량화 기술 산업전’ 참가
  • 엄재성
  • 승인 2018.02.13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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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탬핑금형 및 복합소재 기술 등 선보여
▲ (주)오토젠 부스 전경. (사진=뿌리뉴스)

 자동차용 금형 및 차체부품을 생산하는 (주)오토젠(대표이사 조홍신)이 2월 7일부터 9일까지 일산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18 자동차 경량화 기술 산업전’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주)오토젠은 스탬핑금형과 탄소섬유복합소재, 고강도 알루미늄 등 차체 경량화와 관련한 금형 및 부품, 관련 기술을 선보였다.

 (주)오토젠 관계자는 “전기차와 수소차 등 미래형 자동차의 경우 경량화가 핵심기술로 부상하고 있다. 당사에서는 탄소섬유 등의 미래형 신소재와 기존 철강재 및 고강도 알루미늄을 성형하기 위한 스탬핑금형 기술과 차체 경량화 부품을 양산하기 위한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1975년 설립된 (주)오토젠은 ISO, QS, 중진공 수출유망 중소기업, 벤처기업, 이노비즈 등 다양한 인증을 확보하였으며, 이와 같은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GM 최우수 협력사, 모범중소기업인 대통령표창, 기획재정부장관 표창, 5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등 다양한 수상경력을 갖고 있다.

 ‘고강도 판재 열간 프레스 기술(GPa급)’을 핵심기술로 보유하고 있는 (주)오토젠은 자동차용 금형과 프레스 및 용접조립 부품을 주로 양산하고 있으며, GM그룹과 쌍용자동차 등 국내외 최정상급 완성차업체들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뛰어난 기술력과 오랜 업력 및 우수한 실적을 바탕으로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가 주관하는 ‘뿌리기술 전문기업’으로도 지정된 (주)오토젠은 ‘인화, 기술, 창조’라는 비전하에 혁신과 지속적인 개선을 핵심가치로 하여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주)오토젠은 기술이 미래라는 인식 아래 새로운 기술에 계속 도전하여 차별화된 R&D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해외시장 확대와 사업 분야 다각화를 통해 자동차부품 분야의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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