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T베어링, Al박 압연기용 베어링 공급 매출 100억 목표
HKT베어링, Al박 압연기용 베어링 공급 매출 100억 목표
  • 인천 남동공단=곽종헌
  • 승인 2018.02.21 20: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기차용 배터리 공급업체인 S사와 L사 등에

  인천 남동공단 소재 베어링 공급업체인 HKT베어링(대표 윤석태)은 전기차용 배터리를 주로 생산 공급하고 있는 S사와 L사 등에 알루미늄박 압연기용 베어링을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국내 S사와 L사는 일루미늄 괴를 조달 극박으로 압연해서 일반산업 포장재용이 아닌 전기차 배터리용 알루미늄 극박제품을 생산해서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018년 연간 매출외형 1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21일 영업담당 김일호 이사에 따르면 이 회사는 2017년에 이어 2018년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의 K-STAR 기업으로 선정돼 과제를 수행중이라는 설명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