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드림스쿨’ 5기 발대식
두산인프라코어, ‘드림스쿨’ 5기 발대식
  • 곽종헌
  • 승인 2018.03.02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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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간 청소년 꿈 찾기 멘토링에 700여 명 참여
임직원이 중학생 멘토로 2년간 활동

  두산인프라코어(대표 손동연)는 최근 서울 중구 서울유스호스텔에서 사회공헌 프로그램 ‘드림스쿨’ 5기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드림스쿨은 두산인프라코어가 국제구호개발 NGO인 월드비전과 함께 2012년부터 진행해 온 청소년 꿈 찾기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이다.

 

<사진설명> 두산인프라코어 사회공헌 프로그램 ‘드림스쿨’ 5기 참가자들이 지난 24일 서울유스호스텔에서

  두산인프라코어 임직원들이 서울 인천 군산 등 회사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사회 중학생들의 멘토가 되어 ‘꿈 찾기’를 지원하는 것이며 이번 5기 참가자 34명을 포함해 그 동안 700여 명의 임직원과 청소년이 드림스쿨 활동에 참가했다.

  임직원 멘토들은 중학교 2학년인 참가 학생들이 중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2년간 멘토링을 진행하게 된다. 사회 진출까지 최대 5년에 걸쳐 전문가 멘토 강연, 직업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과 꿈 찾기를 지원할 예정이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드림스쿨은 학생들뿐만 아니라 임직원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프로그램”이라며 “학생들이 꿈을 찾으며 변화하는 모습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드림스쿨 외에도 연구개발 직원들이 초등학생에게 과학 원리를 쉽게 알려주는 ‘주니어 공학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 법인에서는 현지 청소년 학업 지원 및 교육 환경 개선 프로젝트인 ‘희망 공정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설명> 사진1,2: 두산인프라코어 사회공헌 프로그램 ‘드림스쿨’ 5기 참가자들이 지난 24일 서울유스호스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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