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자동차융합기술원(원장 이성수)이 올해 신규 인력 7명을 채용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술원은 이번에 정규직으로 ▲경량소재(고분자) 자동차부품 신사업·과제기획 ▲기업지원 ▲전기·시설관리 ▲재무·회계에서 각각 1명을 고용했다.
기술원은 위촉직으로 ▲총무 ▲소음계측·분석 ▲기업지원분야에서도 각각 1명을 채용했다.
전북 자동차융합기술원(원장 이성수)이 올해 신규 인력 7명을 채용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술원은 이번에 정규직으로 ▲경량소재(고분자) 자동차부품 신사업·과제기획 ▲기업지원 ▲전기·시설관리 ▲재무·회계에서 각각 1명을 고용했다.
기술원은 위촉직으로 ▲총무 ▲소음계측·분석 ▲기업지원분야에서도 각각 1명을 채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