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캐스트조합, 제23차 정기총회 개최
다이캐스트조합, 제23차 정기총회 개최
  • 엄재성 기자
  • 승인 2018.01.3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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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 오전 11시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진행
지난해 개최한 한국다이캐스트공업협동조합의 제22차 정기총회. (사진=뿌리뉴스)

한국다이캐스트공업협동조합(이사장 장석기)이 2월 22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23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다이캐스트조합은 이번 총회에서 2017년 예산 결산보고와 조합사업 결과보고, 2018년 사업계획 보고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다이캐스트조합은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주요 사업으로는 ▲아연합금괴 국내 공동구매 공급 및 중고 Diecasting Machine 매매 알선 등의 공동구매사업 ▲다이캐스팅 뉴스 발행(계간), 다이캐스팅 기술서적 번역 발간 등 발간사업 ▲국내외 전문가 초빙 기술연수교육, 선진국 DIECASTING업체 방문 견학, DIECASTING 기술관련 영상물 제작 보급 등 경영 기술교육사업 ▲조합원 공업단지 및 공동시설의 조성, 관리 및 운영 등 협동화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조합원간의 사업을 조정하고자 하거나 중소기업자가 아닌 자가 당해 조합의 사업 분야를 침해한 경우 주무부장관에 대한 조정을 신청하는 조합원 사업 분야 확보 ▲중소기업의 사업영역보호 및 기업 간 협력증진에 관한 법률에 의한 위탁기업체와 조합원인 수탁기업체간의 계열화 알선과 이에 따른 조정을 하는 위 수탁기업체간의 계열화 알선 ▲산업표준화와 검사 및 시험연구에 관한 사업 ▲사업자금 대부사업 ▲수출진흥 사업 등을 추진한다.

이외에도 ▲산업기능요원 지정알선, 병역특례업체 지정알선, 원자재 비축 대정부 건의 등의 조합원사 경영기반 조성 ▲조합원사 상호 방문 교류회 개최 ▲다이캐스팅산업 발전을 위한 대정부 건의 ▲조합원사에 대한 복리후생사업 ▲국가, 지방자치단체 또는 중앙회로부터 위탁받은 사업 ▲설립목적에 필요한 수익사업으로서 주무관청의 승인을 얻은 사업 또한 추진할 계획이다.

한종선 다이캐스트조합 전무는 “올해는 공동구매 사업이나 특별한 출판사업 등을 따로 하지는 않지만 조합원사들의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술세미나 등을 충실하게 준비할 계획”이라며 “조합원사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만큼 다이캐스팅업계의 결속력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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