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만 바텐필드 코리아, ‘사출성형 기술세미나’ 개최
비트만 바텐필드 코리아, ‘사출성형 기술세미나’ 개최
  • 엄재성 기자
  • 승인 2018.04.16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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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9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소재 M-STAY호텔 기흥에서 개최

비트만 바텐필드 코리아가 4월 19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소재 M-STAY호텔 기흥에서 사출성형을 위한 전반적인 기술 세미나(Wittmann TechDay)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비트만 바텐필드 코리아 국내 고객의 편의를 위해 영어와 한국어 동시통역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 첫 번째 주제로 비트만 바텐필드 사출성형사업부 응용기술 책임자인 Wolfgang Roth씨가 ‘Cellmould® 물리적 발포성형’에 대해서, 창대정밀 연구소 민성기 소장이 ‘물리적 발포성형의 성공적 적용사례 및 잠재적용 분야’에 대해 발표한다. Cellmould® 발포성형은 경량이면서 강성이 높고 휨이 작은 부품을 성형할 수 있는 공정으로 미려한 외관이 중요한 자동차 부품 제조에 적합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번째 주제에서는 Wolfgang Roth씨와 추성민 실리코너스 대표가 ‘LSR 액상 실리콘 일반’과 ‘액상 실리콘 트랜드와 전망’에 대해 발표한다. 또 Dietmar Waizenauer씨는 ‘가장 진보된 도징 펌프장치 Nexus dosing’에 대해 발표한다.

비트만 바텐필드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대한 세미나도 이어진다. 계량스크류, 사출 플런저 2단계 전동사출 공정이 가능한 초소형 사출성형기 MicroPower 시리즈는 초정밀 소형 다품성형 모델로 부대설비 통합과 자동화 구축이 가능하고, 크린룸 통합설비가 가능하다.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위한 인더스트리 4.0에 대응하는 비트만 바텐필드의 통합제어 기술인 Wittmann 4.0에 관한 강연도 준비됐다.

이어지는 세미나에서는 Wittmann 4.0과 연동한 스마트 서비스로 알려진 상태 모니터링 시스템(CMS), 초소형 부품에 적용되는 초정밀 사출 기술인 HI-Q 소프트웨어에 관한 강연, 그리고 금형 내 라벨링(IML) 공정에 관해서도 별도로 소개된다.

끝으로 비트만 바텐필드의 주변기기에서는 보다 향상된 사출공정 안전화와 효율적인 온도제어를 위해 금형온도조절기(TEMPRO plus D)와 함께 옵션으로 사용하는 SpeedDrive와 자동 유량조절기 FlowControl도 소개될 예정이다.

한편 세미나 장소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서천로 117번길 7(M-STAY호텔)이며, 자세한 문의는 비트만 바텐필드 코리아(전화 031-274-481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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