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경제호황의 상징 NRW연방주와 한·독비즈니스 세미나 개최
독일 경제호황의 상징 NRW연방주와 한·독비즈니스 세미나 개최
  • 송철호 기자
  • 승인 2018.05.1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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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클래스300기업협회 회원사 대상, 유럽 및 독일 진출 위한 실질적인 정보지원

  우리 기업들의 유럽 및 독일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 제공이 지원된다.

  사단법인 월드클래스300기업협회(회장 윤동한)는 독일 NRW연방주 경제개발공사 한국대표부(대표 김소연)와 공동으로 16일 밀레니엄 서울힐튼 아트리움 3층에서 한·독 비즈니스 세미나를 개최했다.

  독일 NRW연방주는 독일 내 총 GDP 1위 지역으로, 경제력과 산업집중도가 가장 높으며, 유럽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독일의 경제 중심지다.

  월드클래스300기업협회는 2015년 독일 NRW연방주 뒤셀도르프를 방문해 독일 NRW연방주 경제개발공사와 국가 간 관계 강화 및 상호협력촉진, 유럽 및 독일진출과 글로벌 사업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세미나는 독일 NRW연방주 경제개발공사가 월드클래스300기업협회 회원사 요구에 맞춰 유럽 및 독일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지원을 위한 것이다.

  이날 세미나에는 독일 NRW연방주 경제개발공사 김소연 한국대표부 대표와 페트라 헬러 코이젠 한국사업부 매니저, 아헨경제개발공사(AGIT) 프랑크 라이스텐 기업유치 본부장, 독일무역투자청(GTAI) 알렉산더 히어슐레 한국사무소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윤동한 월드클래스300기업협회 회장, 이성호 유니테크 회장, 유승목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뿌리산업기술연구소장, 우호제 한독상공회의소 부소장, 페터 리(Peter Lee) 법무법인 변호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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