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형조합, ‘2018년 중소기업 적합업종 경쟁력 강화 사업’ 선정
금형조합, ‘2018년 중소기업 적합업종 경쟁력 강화 사업’ 선정
  • 엄재성 기자
  • 승인 2018.06.18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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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관리 시스템 개발 및 대·중소 협력 교육 2년간 연 1억 원 지원
금형기술교육원 전경. (사진=금형조합)
금형기술교육원 전경. (사진=금형조합)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이사장 박순황)이 중소벤처기업부와 동반성장위원회(이하 동반위)가 지원하는 ‘2018년 중소기업 적합업종 경쟁력 강화 사업’에 선정됐다.

동반위는 2015년부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자생력 확보를 위하여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의 기반을 구축하고자 본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금형조합은 2015년, 2017년 선정에 이어 올해에도 금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금형산업은 기술인재가 그 어느 산업보다 중요한 만큼 향후 재도약 및 지속 성장발전을 위해서 핵심 기술인재 양성 노력이 매우 필요한 상황이다.

올해 금형조합은 동 사업을 통해 금형기술교육원을 활용한 대·중소기업 공동 금형 기술·기능 인력 양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인 한편, 대·중소기업 대상 교육을 통해 금형의 적정 원가 확보 필요성 등 금형산업의 중요성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또한 현장맞춤형 인력양성을 위하여 금형업계가 자력으로 설립한 금형기술교육원의 다양한 교육·연수 프로그램을 재정립하고 홍보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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