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국은] 中 철강시장, 오랜만에 ‘반등’
[오늘 중국은] 中 철강시장, 오랜만에 ‘반등’
  • 엄재성 기자
  • 승인 2018.07.1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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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비수기에 접어든 것으로 보이던 중국의 철강재 내수시장이 오랜만에 반등했다. 오늘의 가격 상승이 특이한 점은 주요 지역의 대다수 품목에서 가격이 올랐고, 하락한 품목이 없었다는 점이다. 하지만 그동안의 계속된 가격 하락으로 인한 일시적 현상일 수 있으므로 아직 지켜봐야 한다는 견해도 나오고 있다.

오늘 상하이에서는 열연강판 2.75mm와 5.75mm는 각각 3달러씩 올랐다. 선재는 4.5달러, 철근은 7.5달러나 올랐다. 천진에서는 열연강판 2.75mm와 5.75mm는 각각 4.5달러, 중후판은 1.5달러 올랐다. 선재는 4.5달러, 철근은 7.5달러가 올랐으며, H형강 200mm*100mm, 400mm*200mm, 400mm*400mm는 각각 3달러씩 올랐다. 그리고 ㄱ형강은 4.5달러, 채널과 I형강은 각각 1.5달러 올랐다.

[Valin LY Steel, 생산라인에 고강도 조질압연설비 투입]

7월 4일 Shanghai Baoye에서 실시한 Hualing LY Steel의 2250mm 열간 압연 강판 공장의 고강도 조질압연설비 프로젝트가 완료되어, 가장 강도가 높고 폭이 가장 넓은 열간 압연 공장의 생산설비 구축을 완료했다.

프로젝트는 후난성의 Loudi city에서 진행됐다. 프로젝트에서는 토목 공학, 장비 설치, 전기설비 설치, 자동화 시스템 커미셔닝, 처리 시스템 설치 및 커미셔닝 등의 공사를 실시했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운영으로 Valin LY Steel은 열간 압연 제품의 제품 구조가 크게 향상되고 고급 제품의 경쟁력이 향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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