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 고객사 디케이동신 방문…현장 소통 강화
포스코 포항제철소, 고객사 디케이동신 방문…현장 소통 강화
  • 박준모 기자
  • 승인 2018.07.31 18: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술협력과 품질 관리에 앞장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고객사인 디케이동신(대표 양성식)을 방문해 소통을 통한 기술협력과 품질 관리에 앞장서고 있다.

포스코에 따르면 오형수 포항제철소장을 비롯한 포스코 임직원들은 고객사인 디케이동신을 방문해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들었다.

오형수 포항제철소장을 비롯한 포스코 임직원들은 철강공단 내 고객사인 DK동신을 방문해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사진제공=포스코)
오형수 포항제철소장을 비롯한 포스코 임직원들은 철강공단 내 고객사인 디케이동신을 방문해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사진제공=포스코)

디케이동신은 착색아연도금강판(컬러강판) 전문업체로 포스코의 냉간압연 판재류를 공급받아 삼성, LG 등 주요 가전업체에 납품하며 건자재용 컬러강판을 판매하고 있다.

오형수 포항제철 소장은 컬러강판 시황부터 생산, 품질 등 고객사가 현재 겪고 있는 이슈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통한 기술협력과 품질관리를 약속했다. 임직원들은 컬러강판 전시장과 컬러 코팅 공정 라인 등을 살펴보며 최종 제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포스코와 디케이동신 임직원이 협력증진을 다짐하며 기념사진을 찍었다. 포항제철소는 고객사 방문을 정례화해 고객사와의 기술개발 등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사진제공=포스코)
포스코와 디케이동신 임직원이 협력증진을 다짐하며 기념사진을 찍었다. 포항제철소는 고객사 방문을 정례화해 고객사와의 기술개발 등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사진제공=포스코)

양성식 디케이동신 대표는 “포스코 제품은 타사와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우수한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사가 품질과 생산 부분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상호 윈윈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