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일특수강 대표, S&M미디어 임직원 대상 특강
대일특수강 대표, S&M미디어 임직원 대상 특강
  • 송철호 기자
  • 승인 2018.10.2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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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주요 특징과 미래 대응력 강조

  대일특수강 이의현 대표(한국금속공업협동조합 이사장)가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S&M빌딩 5층 회의실에서 S&M미디어 임직원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조직구성원의 자세’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특강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주요 특징과 미래 대응력, 그리고 기업가 정신과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에 대한 내용이 발표됐다.

  이의현 대표는 “지금까지의 지식만으로 미래에 대응할 수 없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지식과 직관을 새롭게 정립함으로써 때로는 엉뚱한 발상을 할 수 있어야 세상의 흐름을 주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급격한 기술 확산으로 인해 소비자의 힘은 점차 강화될 것”이라며 “특히 신생기업들은 이제 확연히 다른 규칙으로 경쟁하고 있는데, 현재와 미래의 세상은 기회가 넘치는 동시에 불안정한 시대로 4차 산업혁명이 미래의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특강에서는 과거의 경험과 타인의 경험에 매몰되지 않는 것, 항상 사고하고 긍정적 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하는 것, 그리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것의 중요성이 거듭 강조됐다.

  특히 이 대표는 현대사회는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부터 가치를 발굴할 수 있는 기업가와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가 반드시 필요하며, 이를 통해 모든 기업은 세계화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고 시장의 흐름에 적응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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