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2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GMTN 2019’ 설명회 개최
2월 12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GMTN 2019’ 설명회 개최
  • 엄재성 기자
  • 승인 2019.01.0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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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초로 한국 공동관 운영 예정, 적층제조 등 최신 메가트렌드 접할 기회 제공

독일 국제 금속산업 전시회 ‘GMTN 2019’가 오는 6월 개최를 앞두고 2월 12일 화요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GMTN 2015’ 행사 사진. (사진=라인메쎄)
‘GMTN 2015’ 행사 사진. (사진=라인메쎄)

GMTN은 4년에 한 번 개최되는 전시회로 주조 전시회인 ‘GIFA’를 비롯해 야금 전시회 ‘METEC’, 열처리 전시회 ‘THERMPROCESS’, 캐스팅 전시회 ‘NEW CAST’가 동시에 개최된다. GMTN이란 이름 역시 4개의 전시명의 앞 글자를 따온 것이다.

GMTN은 4개의 전시회가 동시 개최되는 만큼 참가사가 2,000여 개사, 방문객이 78,000여 명에 달하는 대표적인 국제 금속산업 전시회이다.

이번 설명회의 목적은 오는 6월 전시회 개최를 앞두고 방문객과 기자들을 대상으로 ‘GMTN 2019’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전달하기 위함이다. GMTN은 4년에 한 번 개최되는 만큼 전시회를 준비하는 동안 수많은 정보가 생성된다.

이번 설명회에는 메쎄뒤셀도르프의 프리드리히 게오르그 케러(Friedrich-Georg Kehrer) 담당이사가 참석하여 방문객과 기자들이 알아야 할 ‘GMTN 2019’의 필수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GMTN 2019의' 경우 사상 최초로 한국 공동관이 운영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현재 메가트렌드인 적층제조, 경량제조, e모빌리티, 친환경제조 등에 대한 솔루션과 기술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 참석하려면 사전 신청을 해야 한다. 중식이 제공되며 참가비는 없다. 설명회 일정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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