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대우, 국내 기업 최초로 해외 곡물 수출 터미널 운영권 확보
포스코대우, 국내 기업 최초로 해외 곡물 수출 터미널 운영권 확보
  • 김예지 기자
  • 승인 2019.02.1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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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 최정우 회장의 100대 개혁 과제, ‘식량사업 본격화’를 위한 교두보 구축
- 13일, 우크라이나 오렉심 그룹과 연 250만톤 처리 규모의 곡물터미널 지분 75% 인수 계약
- 신흥 식량 수출 강국인 우크라이나산 곡물 조달의 획기적 전기 마련 및 ‘국가 곡물조달 시스템 구축’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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