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산업대전) DKS글로벌, ‘2019 코리아빌드’서 차세대 안전비계 ‘ND시스템’ 선봬
(건설산업대전) DKS글로벌, ‘2019 코리아빌드’서 차세대 안전비계 ‘ND시스템’ 선봬
  • 박재철 기자
  • 승인 2019.02.2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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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제품의 문제점을 보완한 차세대 시스템 비계 출품
고품질 시스템 비계로 국내 건설 물량 확보

국내 시스템비계 선도주자 DKS글로벌(대표 양종덕)이 2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9 코리아빌드'에서 차세대 시스템 비계인 ND시스템을 선보였다.

ND시스템은 스캐폴딩 시스템으로 비계 산업에 새로운 변화를 이끌고 있다. 차세대 시스템 안전비계인 'ND SYSTEM DARWIN'은 기존 제품의 무거움과 지상 지지의 어려움, 흔들림, 그리고 부품들의 풀림과 떨어짐 등의 문제점을 보완해 선행난간 시스템, 원터치락 방식의 낙하방지 잠금장치, 안티드롭다운 기능으로 시공자의 안전 문제를 해결했다. 특히 경량성과 높은 허용 하중과 결합해 해체 공정을 쉽고 빠르게 간소해 작업효율을 향상시킨 제품이다.

특히 고강도 STK540 재질을 사용해 새로운 결속 방식으로 같은 무게로도 더 높은 강도와 견고함으로 안전성을 높였다. 아울러 모든 제품은 용융아연도금을 해 뛰어난 내구성을 제공한다. 이러한 보호 기능을 통해 유지비용이 절감 되고 제품의 수명도 연장돼 현장에 오래 사용할 수 있다.

DKS글로벌은 지난 30여년간 일본, 호주, 유럽, 미국 등 선진 국가에 시스템비계를 수출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한국 기술을 세계시장에 알리고 있는 기업이다. 이 회사는 국내 최초로 도입한 시스템비계와 시공메뉴얼을 통해 관련 법령 개정에 큰 기여를 했다. 아울러 수출을 통한 국가경제발전의 공로로 지난 2015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는 차세대 시스템안전비계로 수출 3,000만불을 달성해 국가경제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DKS글로벌이 안전을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안전 전시회는 첨단 로봇 생산라인을 거쳐 철저한 품질관리로 생산한 차세대 시스템 안전비계를 선보인다. 또 2002한일 월드컵 무대구조물, 경부 고속 철도, 월드컵 경기장, 경주 타워, 가수 조용필 무대 구조물, 호주 시드니 컨벤션 센터 등 국내외 다양한 구조물 현장에 적용한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국내 뿐만 아니라 미국 등 해외에 특허 등록된 제품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KCS인증과 일본 가설공업회, 호주 가설공업회의 안전인증을 획득해 선진국가로부터 제품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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