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HTC, ‘INTERMOLD KOREA 2019’ 참가
제일HTC, ‘INTERMOLD KOREA 2019’ 참가
  • 엄재성 기자
  • 승인 2019.03.14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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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처리 관련 솔루션 및 기술 선보여
제일HTC 부스 전경. (사진=철강금속신문)
제일HTC 부스 전경. (사진=철강금속신문)

열처리 전문기업 제일HTC(대표이사 윤상기)가 16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1,2,3홀에서 개최하는 ‘INTERMOLD KOREA 2019’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제일HTC는 자동차와 전자, 항공부품 등에 적용되는 열처리 기술과 관련 솔루션을 선보였다.

원상준 제일HTC 부사장은 “당사는 1997년 설립 이래로 각종 금형, 치공구, 의료도구, 특수강, 전자 및 자동차부품 등의 열처리에 주력해 왔으며, ISO9001, ISO14001, 유망중소기업, 뿌리기술 전문기업, 소재부품 전문기업 등 다양한 인증을 취득하여 국내외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에는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항공열처리품질에 관한 인증을 취득하였고, 관련 사업도 본격화하고 있다. 또한 그동안 금형 치수안정화, 변형 최소화 공정, 스테인리스 진공질화, 개선된 가스질화 열처리 등 다양한 기술을 확보하였으며, 독일 IPSEN 사의 최신 진공로를 설치하여 독일의 새로운 열처리 공정기술도 확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새 정부 들어 최저임금의 인상과 산업용 전기요금의 인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제일HTC는 임직원 30명 모두 내국인만 고용하고 있다. 비록 열악한 중소기업이지만 일자리 창출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다 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대형 금형 항온 열처리 기술, 정밀 금형 치수안정화 열처리 기술, 스테인리스강 진공 질화, 층제어 가스질화, 티타늄 진공 질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각종 금형의 수명 향상을 위한 최적을 솔루션을 제공한다. 그리고 지속적인 신기술 개발 및 적용을 통해 고객 맞춤형 공정혁신을 실현하고 있다.

원상준 부사장은 “대내외적 악재로 어려운 상황이기는 하지만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신규 거래선을 개척하고, 고객사들의 제품 경쟁력 향상을 위한 기술 개발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제일HTC가 선보이는 열처리 관련 솔루션과 서비스는 16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M517번 부스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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