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19’ 참가
다쏘시스템,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19’ 참가
  • 엄재성 기자
  • 승인 2019.03.2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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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티드 스마트 팩토리’ 플랫폼 선보여
다쏘시스템 부스 내 스마트팩토리 VR 체험존. (사진=다쏘시스템)
다쏘시스템 부스 내 스마트팩토리 VR 체험존. (사진=다쏘시스템)

다쏘시스템(www.3ds.com/ko)은 3월 27일~29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 팩토리 전시회인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19’에 참가하여 자사의 ‘커넥티드 스마트 팩토리’ 플랫폼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최근 제조 환경은 대량생산 위주의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생산 즉 ‘소비자 경험을 위한 제조’로 변하는 추세다. 따라서 생산 시스템을 변경하기 전에 디지털을 통해 전체 공정을 검증하고 이를 실제 생산 인프라와 동기화하는 흐름으로 바뀌고 있다.

다쏘시스템이 제안하는 커넥티드 스마트 팩토리는 제조업체가 최상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가장 효율적인 차세대 운영 모델로서 제품의 기획, 마케팅, 연구 개발을 거쳐 생산과 서비스까지 연계되는 ‘디지털 연속성’을 강조한 플랫폼 기반 시스템이다. 하나의 공정만이 아니라, 제조 전 과정을 최적화한다.

다쏘시스템은 3D 단일 데이터를 통해 설계에서 해석, 제조, 물류에 이르기까지 모든 이해관계자가 협업할 수 있는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완벽한 디지털 연속성을 지원한다. 특히 다쏘시스템의 12개의 브랜드 중 델미아(DELMIA) 솔루션은 공정계획, 검증, 생산계획, 최적화, 실행, 모니터링 등을 디지털 환경에서 지원하여 완전한 디지털 매뉴팩처링을 구현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다쏘시스템은 실제 VR을 통해 제조공정 전 과정에서의 모든 정보를 취합, 융합하고 연동시켜 플랫폼 안에 담아낸 커넥티드 스마트 팩토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조영빈 다쏘시스템코리아 대표는 “진정한 스마트팩토리는 사물인터넷 기반의 기기들을 단순 연결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다쏘시스템의 차세대 스마트 팩토리는 완벽한 디지털 연속성을 통해 비즈니스 혁신을 기대하는 많은 기업들에게 최상의 효율성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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