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QSS활동, 중소기업 기술지원 강화에 초점
포스코 QSS활동, 중소기업 기술지원 강화에 초점
  • 김도연 기자
  • 승인 2019.04.1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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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 혁신허브 9기 QSS활동 발대식

포스코(회장 최정우)의 대표적인 동반성장 프로그램인 QSS 활동이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지원 강화 등 보다 확대된다.

18일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혁신허브 9기 QSS활동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포스코의 혁신허브 활동은 QSS방법론을 기반으로 민·관·기업이 협력해 지역 중소기업 및 기관, 단체,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이다.

올해 혁신허브 9기는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지원을 강화하고 QSS혁신활동이 기업문화로 정착되는데 초점을 맞췄다. 컨설팅 대상은 중소기업 11개사를 비롯해 전통시장, 도시락 제조업, 지역아동센터 연합회와 해군 66전대 등 총 49개로 확대돼 시민에게 보다 다가서는 활동을 강화했다.

또한 포스코는 혁신허브에 동참한 55개 외주파트너사도 ‘중점개선영역 및 QSS기본활동 강화를 통한 실질적인 성과창출’을 위한 QSS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포항제철소는 동반성장의 일환으로 지난 2011년 3월 포항철강공단 안에 위치한 중소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돕기 위해 혁신허브 1기 QSS 활동을 시작해 지금까지 지역사회 524개의 기관이 포항제철소와 함께 QSS활동에 참여해 5S 활동, 혁신리더 양성, 본원 경쟁력 향상 등에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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