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비계교육 인증기관' 현판식 행사 개최
현대중공업, '비계교육 인증기관' 현판식 행사 개최
  • 박재철 기자
  • 승인 2019.04.22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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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은 비계기술원의 조선소 제1호 비계교육 인증기관 지정을 기념하여 18일 울산 '통합안전교육센터'에서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

 

2016년부터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은 쉘, 쉐브론, 엑슨모빌 등 석유메이저 및 해외 주문주 30여개사와 세계 최초로 조선 산업의 안전 강화와 경쟁력 확보를 위해 7개 분야(비계작업, 고소작업, 밀폐작업, 권상작업, 일반작업, 작업허가, 교육훈련)에 대한 ‘한국조선소 안전표준화(KSSS)’를 하였으며 비계기술원은 ‘조선소 비계 사내강사 양성교육 기관’으로 선정되어 있다.

홍기철 비계기술원장은 "현대중공업은 선박 및 해양플랜트 건조과정에서 안전성 확보가 반드시 필요한 비계(족장, 발판) 설치 작업자에 대한 전문교육을 강화하기 위하여 지난해부터 비계기술원(KSI)에서 사내강사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만 교육을 전담하도록 하고 사내 교육과정 운영도 적합하다고 평가되어 비계교육 인증기관으로 지정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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