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스틸, 색상 변하는 ‘레보엠 PP’로 관심 집중
엠스틸, 색상 변하는 ‘레보엠 PP’로 관심 집중
  • 박준모 기자
  • 승인 2019.05.15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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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방향에 따라 색이 변하는 레보엠 PP 제품 전시
미관상의 장점, 높은 수명 자랑

건축자재 전문기업이자 컬러강판 유통업체인 엠스틸(대표 한길수)이 서울경향하우징페어에서 색이 변하는 ‘레보엠 PP’로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레보엠 PP는 빛의 굴절 방향과 보는 방향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제품으로 건축 내외장재 시장에서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 특히 색이 변한다는 것이 장점으로 참관객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색상이 변한다는 미관상의 장점은 물론 긴 수명을 자랑한다. 보증기간이 20년으로 일반 제품보다 10년 정도 길다. 또 높은 내식성, 내습성, 내후성 등으로 다른 제품에 비해 길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엠스틸이 서울경향하우징페어에서 색이 변하는 레보엠PP를 선보이고 있다.
엠스틸이 서울경향하우징페어에서 색이 변하는 레보엠PP를 선보이고 있다.

엠스틸은 다양한 건물에 레보엠PP가 적용되고 있으며 특히 건물 리모델링 시장에서 판매량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건물 외관의 색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보다 다양한 곳에서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회사 측 관계자는 “자사 제품은 기존의 단순한 패턴의 외관에서 벗어나려는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춘 제품으로 점차 적용이 늘어나고 있다”며 “전시회에서도 건축주 분들의 관심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엠스틸은 고객들의 요구를 보다 다양하게 수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색상 개발에 나서고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서울 학여울역에 위치한 세텍(SETEC)에서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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