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 4,208억400만원으로 전년대비 1.9% 증가
영업손실, 순손실 기록해
동부제철(대표 김창수)이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가운데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동부제철은 1분기 매출액 4,208억4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했다. 그러나 영업손실 66억7,000만원, 당기순손실 403억4,600만원을 올리며 적자를 기록했다.
1분기 들어서도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생산원가가 올라갔지만 제품 가격에 이를 제때 반영하지 못하면서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매출액은 3월부터 가격 인상이 적용되면서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동부제철은 3월부터 수익이 개선되고 있으며 4월에도 수출 부문에서 수익률이 높아지며 적자를 벗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