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동국제강 이동훈 부장, H형강 신규 규격 반대 “결국은 소비자의 부담만 커질 것”
(인터뷰) 동국제강 이동훈 부장, H형강 신규 규격 반대 “결국은 소비자의 부담만 커질 것”
  • 이형원 기자
  • 승인 2019.08.07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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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BH에 빼앗긴 시장 규모 연간 5천톤 수준”…“5천톤을 위해 55종의 규격 추가는 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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