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판 수입업계 ‘환율 부담 ↑, 신규 수입 어렵다’
후판 수입업계 ‘환율 부담 ↑, 신규 수입 어렵다’
  • 윤철주 기자
  • 승인 2019.08.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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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오퍼價 ‘지난해 연말 수준으로 떨어져’...8월 원/달러 환율 ‘1,211원 수준 고공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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