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뜸철강, 경기 광주영업소 개소
으뜸철강, 경기 광주영업소 개소
  • 엄재성 기자
  • 승인 2020.06.19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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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부지역 고객사들에 대한 신속 서비스 및 다양한 제품 공급 기대

특수강 유통업체인 으뜸철강(대표 황상돈)이 19일 오후 5시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학동리에서 광주영업소 개소식 및 기념 조형물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기공식에는 황상돈 으뜸철강 대표이사, 신동헌 경기도 광주시장, 현대종합특수강 임영빈 대표이사, 검찰인권위원회 강일원 위원장, 철강금속신문 배장호 사장, 한국보건행정학회 정형선 학회장, 경남대학교 미술교육과 임형준 교수, 김춘섭 다원종합건설 대표이사 등 철강업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으뜸철강의 광주영업소는 지하 1층, 지상 4층 총 5층 건축물로 건축면적은 864.48㎡, 연면적 1427.61㎡로 건설됐다.

인사말을 실시한 황상돈 으뜸철강 대표이사가 내빈들께 인사를 드리고 있다. (사진=철강금속신문)
인사말을 실시한 황상돈 으뜸철강 대표이사가 내빈들께 인사를 드리고 있다. (사진=철강금속신문)

황상돈 대표이사의 인사말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신동헌 광주시장과 현대종합특수강 임영빈 대표이사, 검찰인권위원회 강일원 위원장이 축사를 실시했다. 이후 시공사 감사패 전달과 지역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진 후 테이프 커팅식과 조형물 제막식을 실시했다. 이후에는 만찬을 가졌다.

인사말을 실시한 황상돈 대표이사는 “올해로 창립 54주년을 맞아 새롭게 개소한 광주영업소 개소식에 참가한 모든 분들게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 광주영업소를 통해 경기 남부지역의 고객사들에게 신속한 서비스를 강화하고, 보다 다양한 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축사를 실시한 현대종합특수강 임영빈 대표이사. (사진=철강금속신문)
축사를 실시한 현대종합특수강 임영빈 대표이사. (사진=철강금속신문)

축사를 실시한 현대종합특수강 임영빈 대표이사는 “광주영업소가 으뜸철강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보금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축사 이후에는 광주영업소 시공사인 다원종합건설 김춘섭 대표이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으며, 학동3리 이장에게 지역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으뜸철강 광주영업소 개소 테이프 커팅식. (사진=철강금속신문)
으뜸철강 광주영업소 개소 테이프 커팅식. (사진=철강금속신문)

이어 으뜸철강의 광주영업소 개소를 기념하는 테이프 커팅식과 경남대학교 임형준 교수가 개소를 기념하여 화강석으로 제작한 조형물 ‘소리-Bruit 2020’의 제막식을 가졌다.

으뜸철강 광주영업소 조형물 제막식. (사진=철강금속신문)
으뜸철강 광주영업소 조형물 제막식. (사진=철강금속신문)

본 행사를 마친 후에는 내외빈들이 모두 모여 개소를 축하하는 만찬과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건배사를 실시한 한국보건행정학회 정형선 학회장. (사진=철강금속신문)
건배사를 실시한 한국보건행정학회 정형선 학회장. (사진=철강금속신문)

한편 으뜸철강은 건축용, 산업용, 자동차부품 및 금속 제품 관련 유통업체로, 마환봉, 각철, 흑환봉, 쾌삭강, SCM, SUS 등 각종 환봉을 취급하고 있으며, 고속절단기 및 밴드쏘 절단을 통해 고객에게 최고 수준의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으뜸철강은 황상돈 대표가 선친의 가업을 이어받아 38년 동안 경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으뜸철강은 2016년 9월 9일 창립 50주년에 이어 2020년 회사 창립 54주년을 맞이했다. 으뜸철강은 현대종합특수강, 세아특수강, 만호제강, 동일제강 등과 거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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