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뜸철강, 창립 54주년 기념 장기근속자에 감사패
으뜸철강, 창립 54주년 기념 장기근속자에 감사패
  • 안승국 기자
  • 승인 2020.11.02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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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돈 대표이사, 30년 근속 박복선 부장에 감사

"맑은 정신과 굳건한 육체만 있으면 정년이 없다!" 

으뜸철강 황상돈 대표이사가 지난달 30일 경기 광주영업소에서 열린 장기근속자 감사패 전달식을 앞두고 이 같은 말을 꺼냈다.

올해 회사 창립 54주년을 맞은 으뜸철강은 이날 박복선 부장(71)의 30년 근속에 대한 감사를 표하면서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황 대표는 "지난 창립 24주년 때 회사에 입사해 성실과 근면함으로 묵묵히 업무에 임해 온 박 부장의 수고와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으뜸철강이 창립 54주년을 맞아 장기근속자 표창을 실시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으뜸철강이 지난달 30일 경기 광주영업소서 장기근속자 감사패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앞줄 왼쪽 네번째 으뜸철강 황상돈 대표이사, 다섯번째 박복선 부장)

으뜸철강은 건축용, 산업용, 자동차 부품 및 금속 제품 관련 유통 업체로 황 대표가 선친의 사업을 이어받아 38년 동안 경영을 이어오고 있다.

마환봉, 각철, 흑환봉, 쾌삭강, SCM, SUS 등을 취급하며 현대종합특수강, 세아특수강, 만호제강, 동일제강 등과 거래하고 있다.

한편 으뜸철강은 지난 2018년부터 매년 한양대에 1,000만원의 장학금, 성동구청에 1,000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왔다. 2019년에는 경기 광주시에 1,000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으며, 앞으로도 이 같은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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